3월 3일은 삼겹살 먹는 날 이라고 그러네요...
참 희안하게도 기념 날을 잘 만들어 붙이는지...^^
요몇일전 발렌타인데이날 (2월 14일) 에 이어 화이트데이날 (3월 14일) 이 있다고 하데요...
초콜릿 받은 수많은 남성 들이 박하 사탕을 준비하여 사랑을 고백해야 한다는 의무 및 책임감 (?) 으로
방어전을 치루어야 합니다.
그래도 귀여운 토끼와 여우 같은 와이프 한테 받은 초콜릿은 너무 달콤 하지않은가여 ?? ^^
오늘은 삼겹살이나 사가지고 퇴근 해야 겠습니다.
집집마다 삽겹살 굽는 냄새가 진동 하길 바라며 좋은 하루 되세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