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내탓 축구단

2005. 2. 7. 오후 8: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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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님 안녕하신지요.

 

뵌지가 하루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매우 오래 된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아마도 다음 일요일이 언제 오나하는 기다림 때문일것 같습니다.

 

많은 형제님들께서 남기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내탓축구단입니다.

그런데, 지난 일요일에  약간  네탓이 되었던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이런 분위기는 안 좋은 것 다 아시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모습대로 ,

그리고 더욱더  내탓의 정신으로  혼연일치가 된다면 

지구상의 그 어느 단체보다도 좋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창세기 성서 말씀이 이렇게 바뀔 수도 있을 것입니다.

 

첫째날 , .........둘째날.........셌쨰날......넷째날.......다섯째날.......

여섯째날 하느님께서 

"율전동에 나의 집을 짓고  사랑하는 나의 양들이 벌판에서

줄무늬가 있는 둥근 것을 가지고 벌판을 뛰놀게 하는 내탓축구회가 생겨나라" 라고 말씀하시자

그렇게 되었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

 

일곱째날 하느님께서는 하루를  쉬시면서 천천중학교에 강림하시어

벌판을 뛰어 노는 내탓의 양들과 함께 하셨다.

 

형제 여러분 !   좋은 설날 보내시고  새해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긱 바랍니다.

 

 

유스토. 

 

 

 

댓글 1

  • 2005년 2월 11일 오전 10:26

    언제나 좋은 말씀 들으면 넘 좋습니다... 자주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