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님 안녕하신지요.
뵌지가 하루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매우 오래 된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아마도 다음 일요일이 언제 오나하는 기다림 때문일것 같습니다.
많은 형제님들께서 남기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내탓축구단입니다.
그런데, 지난 일요일에 약간 네탓이 되었던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이런 분위기는 안 좋은 것 다 아시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모습대로 ,
그리고 더욱더 내탓의 정신으로 혼연일치가 된다면
지구상의 그 어느 단체보다도 좋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창세기 성서 말씀이 이렇게 바뀔 수도 있을 것입니다.
첫째날 , .........둘째날.........셌쨰날......넷째날.......다섯째날.......
여섯째날 하느님께서
"율전동에 나의 집을 짓고 사랑하는 나의 양들이 벌판에서
줄무늬가 있는 둥근 것을 가지고 벌판을 뛰놀게 하는 내탓축구회가 생겨나라" 라고 말씀하시자
그렇게 되었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
일곱째날 하느님께서는 하루를 쉬시면서 천천중학교에 강림하시어
벌판을 뛰어 노는 내탓의 양들과 함께 하셨다.
형제 여러분 ! 좋은 설날 보내시고 새해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긱 바랍니다.
유스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