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ㄴ.ㄹ

2005. 2. 7. 오전 11:05:10

글자

새해(설날)하느님의 축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새해엔 더욱더 건강하고 다치는 사람  한분도 없이,

 

진짜로 모든면에서 사랑받는 "내탓"이 됐쓰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봄날이 돼면 나도 그라운드에 나갈수 있겠죠.

 

지금은 춥지만 그날을 기약하며, 열심히 치료해야겠습니다.

 

조심해서 잘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     박성태.요셉

댓글 2

  • 2005년 2월 7일 오후 1:22

    다리 치료 열심히 하시고 제발 무리(?)하지 마세요. 사랑해요 나두....

  • 2005년 2월 7일 오후 1:24

    이다리 (?)가 형님 다리유 ~~? 얼른 쾌차하슈 ~~ ^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