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벌 하늘에 메아리 쳤습니다.
좁은 (?) 운동장에 16명이 뛰기란 넘 힘들었지만 전원수비,전원공격 ..토탈 사커를 하며 게임을 즐겼습니다. 그러다 보이 수비수가 공격을 하여 골을 넣는 엄청난(?) 일을 저질르고 말았슴다. ^_____^
이름은.... 오용철 (스테파노) 형제님.. 어시스트한 형제님 이 누군지도 모르고 오로지 골문을 향하여 슛팅... 드디어 입문 첫골... 감축 드립니다. ^^
김진형(발렌티노 )형제님에 뒤를 이어 엄청난 파괴력을 보여준 쾌거입니다. ^^
참 .. 조인식(도미니꼬) 형제님의 축구공 협찬 으로 갑자기 부자가 되었습니다. 추운날씨에도 골기퍼를 자청하시고 어려운일에 먼저 모범을 보이시는 형제님 ... 존경합니다.
빨간 공으로 ..노란공으로...파란공으로... 꼭 한골 넣으세여.. ^^
주일날 형제님들 수고 많이 하셔습니다. ~~~
월요일 아침 출근 길이 너무 가볍습니다 . 뭔가 좋은 일이 일어날것같은 예감... 좋은 하루 되시고 화이팅 하세여 ~~~~ !!
(추신) 전회장님이신 박순봉 (스테파노) 형제님 께서 수원지구교구연합회 감사직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항상 열심히 활동 하시는 전회장님 화이팅 입니다 . 감축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