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날에도 ..형제님들의 열기가 ~~

2005. 2. 21. 오전 9:21:26

글자

천천벌  하늘에  메아리 쳤습니다.

좁은 (?) 운동장에  16명이  뛰기란  넘  힘들었지만   전원수비,전원공격 ..토탈 사커를  하며  게임을  즐겼습니다.    그러다  보이  수비수가  공격을 하여  골을 넣는   엄청난(?) 일을 저질르고 말았슴다. ^_____^

이름은....  오용철 (스테파노) 형제님..  어시스트한  형제님  이 누군지도  모르고  오로지  골문을  향하여  슛팅... 드디어  입문  첫골...  감축 드립니다.  ^^

김진형(발렌티노 )형제님에  뒤를  이어    엄청난  파괴력을  보여준  쾌거입니다.  ^^

참 .. 조인식(도미니꼬) 형제님의  축구공  협찬 으로  갑자기  부자가 되었습니다.   추운날씨에도  골기퍼를  자청하시고   어려운일에  먼저 모범을  보이시는  형제님 ...  존경합니다.

빨간 공으로  ..노란공으로...파란공으로...  꼭  한골  넣으세여.. ^^

주일날  형제님들  수고 많이 하셔습니다. ~~~

월요일  아침  출근 길이  너무 가볍습니다 .  뭔가  좋은  일이  일어날것같은  예감...  좋은  하루  되시고  화이팅  하세여  ~~~~  !!

 

 

(추신)  전회장님이신  박순봉 (스테파노) 형제님 께서   수원지구교구연합회  감사직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항상  열심히  활동 하시는  전회장님  화이팅  입니다  .   감축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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