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은총으로 약 2개월 조금 넘겨서 창세기 공부를 마쳤답니다.
그동안 수고해준 김해영 소피아 자매님 넘 수고 하셨구요.
김윤미 유리안나, 안정도 효주 아녜스 넘 넘 수고했어요~
그리고 다음주부터 시작하는 탈출기도 주님의 은총으로 잘 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처음 만나 어색하던 첫 시간이 엊그제만 같은데 벌써 창세기를
마쳤다니 믿기지 않습니다.
한과 한과 공부해 갈 때마다
주님의 사랑에 크나큰 감동과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두들 정말 수고 하셨구요.
우리 탈출기도 멋지게 한번 해 봅시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우리에겐 걸림돌이 없으리라 믿습니다.
다른 회원님들도 많이 축하해 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