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우리 환상의 가족팀이 창세기[파스카]를 끝마쳤습니다.

2007. 1. 30. 오후 9:06:30

글자

주님의 은총으로 약 2개월 조금 넘겨서 창세기 공부를 마쳤답니다.

 

그동안 수고해준 김해영 소피아 자매님 넘 수고 하셨구요.

 

김윤미 유리안나, 안정도 효주 아녜스 넘 넘 수고했어요~

 

그리고 다음주부터 시작하는 탈출기도 주님의 은총으로 잘 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처음 만나 어색하던 첫 시간이 엊그제만 같은데 벌써 창세기를

 

마쳤다니 믿기지 않습니다.

 

한과 한과 공부해 갈 때마다

 

주님의 사랑에 크나큰 감동과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두들 정말 수고 하셨구요.

 

우리 탈출기도 멋지게 한번 해 봅시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우리에겐 걸림돌이 없으리라 믿습니다.

 

다른 회원님들도 많이 축하해 주세용~

 

댓글 1

  • 2007년 2월 14일 오전 8:59

    감축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