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과 한 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 하셨다.

2006. 12. 2. 오전 3:05:12

글자

우리 창세기팀 (아직 팀명이 확실히 정해지지 않은 관계로...)

첫 모임을 11월 24일 2교리실에서 가졌습니다.

한 처음에를 공부하는 우리 역시 처음 마난 자리라 서로 어색하기도

또 약간은 어려운 공부를 시작 했었지요.

그러나 우리 팀에 분위기 메이커를 자청한 안정도 효주 아녜스때문에

금방 분위기가 밝아 졌더랍니다.

그렇게 첫 모임을 하는데 글쓰는 것이 어찌나 많은지 손이 아플 정도 이더라구요.

아참 우리 가족을 소개 하지 않았네요.

우린 3명의 공주님.

김윤미 율리안나. 김해영 소피아. 안정도 효주 아녜스.

그리고 시종인 저 이성원 즈카르야.

이렇게 네명의 구성원이랍니다.

모두가 넘 넘 잘 어울리는 한 가족이랍니다.

첫 모임을 마치고서는 성당 옆에 청송 얼음 막걸리 집에서 막걸리에 파전을

먹으며 첫 모임을 자축 했더랍니다.

이제 우리 팀 모임이 끝날때마다 이렇게 후기를 올리 겠습니다.   

댓글 2

  • 2006년 12월 2일 오후 1:44

    아니 이게 몇시야.. 어제 들어가자마자 썼구료 오라방.. 대단하오.. 3명의 공주님에서 나는 빼주시오.. 남들보면 오해하오.. 한명의 건장한 청년으로 해주오.. ㅎㅎ 첫날 직감했지만 우리 창세기가족 다들 최고여요..

  • 2006년 12월 4일 오후 2:52

    ㅎ 맞아요~모두 최고!! 4명의 공주님 아닌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