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창세기팀 (아직 팀명이 확실히 정해지지 않은 관계로...)
첫 모임을 11월 24일 2교리실에서 가졌습니다.
한 처음에를 공부하는 우리 역시 처음 마난 자리라 서로 어색하기도
또 약간은 어려운 공부를 시작 했었지요.
그러나 우리 팀에 분위기 메이커를 자청한 안정도 효주 아녜스때문에
금방 분위기가 밝아 졌더랍니다.
그렇게 첫 모임을 하는데 글쓰는 것이 어찌나 많은지 손이 아플 정도 이더라구요.
아참 우리 가족을 소개 하지 않았네요.
우린 3명의 공주님.
김윤미 율리안나. 김해영 소피아. 안정도 효주 아녜스.
그리고 시종인 저 이성원 즈카르야.
이렇게 네명의 구성원이랍니다.
모두가 넘 넘 잘 어울리는 한 가족이랍니다.
첫 모임을 마치고서는 성당 옆에 청송 얼음 막걸리 집에서 막걸리에 파전을
먹으며 첫 모임을 자축 했더랍니다.
이제 우리 팀 모임이 끝날때마다 이렇게 후기를 올리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