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과 그 죄악을 잘 다스려야 하지 않겠느냐?

2006. 12. 9. 오전 3:12:01

글자

오늘은 카인이 아벨을 죽인 이유와 하느님께서

 

그에게 내린 처벌(결과)이 어떠했으며

 

아담이후의 족보에 대해 공부를 하였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성당이 아닌 민들레 영토에서 배움을 하였고

 

소설이라는 북 카페에서 흑맥주(기네스)를 마시며 나눔을 했답니다.

 

성당이 아닌 곳에서의 공부라 설레임도 컸었고 

 

또한 환상의 4인조 가 호흡이 넘 잘 맞는 관계로

 

공부하는 시간이 기다려졌었답니다.

 

우린 오늘 또 새벽 3시가 되어서야 집으로 들어 갔답니다.

 

1과 할땐 1시, 2과 할땐 2시에 마쳤는데

 

3과 할땐 3시에 마쳤네요~

 

이러다 4과 할때는 ㅋㅋㅋ

 

이제 막 울 공주님들의 무사 귀환 문자가 속속 들어 오네요~ㅋ

 

전 아무래도 복이 넘 많은 것 같아요.

 

공주님들 속에서 공부하는 것도 모자라서

 

우리가 호흡이 넘 잘맞으니 말입니다.

 

이모든 것이 우리 주님의 넘치는 사랑 때문이겠죠?

 

주님 감사합니다.

 

참 우리 문창규 베드로 신부님의 건강이 넘 안좋은 관계로

 

이번주 지향기도는 보좌신부님의 건강의 쾌유를 비는 것입니다.

 

모두들 잊지 마세요~

 

  

댓글 1

  • 2006년 12월 11일 오전 11:29

    네~보좌신부님을 위해 그리고 우리 환상의 4인조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