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경쓰기에서 지금 '코린토1서'를 쓰고 있습니다.
코린토1서에 대한 설명을 하자면 대략 이렇습니다.
사도 바울로 가 항구도시인 코린토에 사는 사람들에게 보낸 편지로
첫째 편지와 둘째 편지가 있습니다.
그 중 첫번째 편지로 코린토는 그 당시에 국제적 상업의중심지로
항구에는 부도덕한 행위가 성행하여 '코린토식 생활'이라고 할만큼
방탕과 방종의 대명사로 불리워질 만큼 부도덕한 행위가 많았습니다.
이에 바울로 사도께서는 코린토에 교회를 세우고 1년후에 떠나게
되는데 여기서 교회의 재단결을 호소하고 신도로서의 합당한 생활을
하도록 권고하며 첫째 편지를 씁니다.
여기에는 성문제, 결혼문제 등 실제적인 문제에 대한 가르침 뿐만이
아니라, 사랑의 원리이며 (그리스도의 부활) 등에 관한 중요한 교훈도
들어 있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편지를 쓴 시기는 55년경 '에페소'에서 쓴것으로 코린토1서는 전체
16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