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린토1서에서 묵상하기 좋은 구절...

2006. 12. 30. 오전 12:34:06

글자

컴퓨터로 성경쓰기를 하는 새로운 하느님말씀 묵상을 하여 좋기는 하나, 타자 속도가 빨라서 마음에 채 새기기도 전에 넘어가 버리는것같아서..

이렇게 따로 제가 쓰는 성경말씀중에서 마음에 더 와 닿는 부분을 따로 적었습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어느 모로나 풍요로워졌습니다. 어떠한 말에서나 어떠한 지식에서나 그렇습니다. (1,5)

 

하느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더 지혜롭고 하느님의 약함이 사람보다 더 강하기 때문입니다. (1.25)

 

"자랑하려는 자는 주님 안에서 자랑하라" (1,31)

 

우리는 하느님의 협력자고, 여러분은 하느님의 밭이며 하느님의 건물입니다. (3,9)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이고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것입니다. (3,23)

 

여러분의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라는 것을 모릅니까? (6,15)

 

주님과 결합하는 이는 그분과 한 영이 됩니다. (6.17)

 

하느님께서 값을 치르고 여러분을 속량해 주셨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몸으로 하느님을 영광스럽게 하십시오. (6,20)

댓글 1

  • 2006년 12월 30일 오전 1:27

    나도 성경쓰기 완성하고 해 봐야 것당~ㅋ 넘 좋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