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은 이런은사, 저 사람은 저런은사, 저마다 하느님에게서 고유한 은사를 받습니다.(7,7)
할례를 받았느냐 받지 않았느냐는 대수롭지 않습니다.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는 일만이 중요합니다.(7.19)
주님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종은 이미 주님 안에서 해방된 자유인입니다. 마찬가지로 부르심을 받은 자유인은 그리스도의 종입니다.(7,22)
하느님께서 값을 치르고 여러분을 속량해 주셨습니다. 사람의 종이 되지 마십시오.(7.23)
우는 사람은 울지 않는 사람처럼, 기뻐하는 사람은 기뻐하지 않는 사람처럼 물건을 산 사람은 그것을 가지고 있지 않는 사람처럼, 세상을 이용하는 사람은 이용하지 않는 사람처럼 사십시오.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7,30~31)
여러분의 이 자유가 믿음이 약한 이들에게 장애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8,9)
그들은 섞어 없어질 화관을 얻으려고 그렇게 하지만, 우리는 섞지 않는 화관을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다.(9,25)
나는 아무에게도 매이지 않는 자유인이지만, 되도록 많은 사람을 얻으려고 모든 사람의 종이 되었습니다. (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