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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훈2007. 10. 23. 오전 12:26:28

삼차 무르익어갑니다.

삼차쓰기가 한 달이 다되어 가는군요.
일주일동안 열심히 하면 이십프로까지는 올라가겠군요.
아자아자!!!
이해동2007. 10. 10. 오후 1:12:23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보내고 계신가요?
 
어제 부터 성경쓰기 시작했어요.. 요거 생각보다 재미가 솔솔 하네요~ ^^
점심시간때 잠깐 한다는게 벌써 1시가 넘었네요.
요즘 불면증때문에 잠도 못 자는데.. 성경쓰기 재미에 폭 빠려볼랍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문창규2007. 7. 23. 오전 12:55:09

다시 시작이네요~~

다시 시작한지도 몰랐나이다..

 

끝까지 화이링 입니다용~~

이성원2007. 7. 23. 오전 12:29:47

어진우 프란치스코 형제의 가입을 환영합니다~

모두들 어진우 프란치스코 형제의 가입을 축하 해줍시당~

 

글구  회원님들 따랑합니당~ ㅋㅋㅋ

이성원2007. 7. 21. 오후 3:51:18

나이가 젤 어린 진흠이를 비롯해서 명옥이 인숙이의 가입을 축하합니다~

여러분들의 가입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요즘 제가 바쁘다는 핑계로 성경쓰기에 소홀히 한것 같아

 

주님 뵐 면목이 없다는~ ㅠㅠ

 

하지만 다른 회원들의 뜨거운 신심을 바라보면서 저두 다시

 

뜨겁게 불타오르리라 다짐만 하고 있슴돠~ ㅋ

 

짐 제가 하고 있는 일이 마무리 되믄 다시 뜨겁게 불타 오르는 즈가리아가 될 것을

 

주님께 약속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나의 형제 자매님~

 

백진흠2007. 7. 20. 오후 11:31:25

토마스아퀴나스가 성경이어쓰기에 도전하다

오늘 아침에 성원형의 승인을 받아서 정회원이 되었다.   성경이어쓰기를 할려고 하니 어느 부분을 고를지 몰라서 신약에 마태오복음 파트를 선택을 하여 1장부분을 끝내고 내침김에 2장을 다할려고 하였으나 5절까지 했다.

하는데도 조금 힘이 들었다.   처음부터 쉬운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차츰차츰하면 다할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열심히  해야겠다. 제가 막내로서 부족하지만 가르쳐 주면서 같이 하자

   

박범훈2007. 7. 14. 오전 11:21:08

파이팅!!

새롭게 파이팅 합시당

주님안에서 승리하는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박범훈2007. 3. 15. 오후 10:09:14

성서쓰기 1차목표

1차목표

 

개인적으론 : 부활전까지 음 3000절쓰기 도전해볼랍니다.

클럽적으론 : 40%까지는 거뜬하지 싶은데

함께해요 ^%^

박범훈2007. 3. 8. 오전 12:52:12

클럽성경쓰기 & 성서나눔

클럽성경쓰기 의외로 재미있네요.

사순시기 모두 힘내서 한절한절씩 써가면서 뜻깊은 사순시기를 나눴으면 좋겠네요.

모두 행복하세요.

박범훈2007. 2. 13. 오후 4:40:45

등업부탁~~

회원가입했답니다.

77차 마르코연수후 욱일승천하는 기운으로

성서쓰기 해볼랍니다.

아자아자!!

김해영2007. 1. 11. 오후 12:21:49

^ㅇ^~~

오랜만에 들립니다^^

음...반성합니다^^*

너무 반가운 분들이 많이 가입하셨네요^^

요즘들어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커요^^

어제가 주일인것 같은데

벌써...에휴~~^^

날씨가 많이 춥죠?

감기조심하시고

우리 모두 기쁠때도 슬플때도

주님안에 늘 행복하게 살아가요^^

 

문창규2007. 1. 7. 오전 2:25:51

잠언서 마쳤어요~

이 야심한 밤에

잠언서를 끝냈습니다...

 

겨울 신앙학교를 하면서 잠시 뜸했었는데요..

다시 시작했습니다...

특별한 일이 아니라면

아무리 못해도 하루에 한장 이상은 쓸려고 노력중입니다..

 

제가 잠언서를 시작한 이유는

초등학생일 때 동인성당 복사단이었답니다.

그 때 복사단 숙제가 잠언서 다 읽기였어요~~

 

아마도 그 때 처음으로 성경 한 부분을 다 읽어 본 것 같아요~~

무슨 뜻인지도 모르면서..

그때를 회상하며 잠언을 시작했고 마쳤습니다..

 

그리고 제가 갈라디아서를 처음 시작한 이유는

제 서품 모또가 있기 때문이지요.

갈라 2장 20절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내 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이제 "아가"서를 시작해 볼까 합니다...

제가 신 아가 라는 생활 성가를 좋아하거든요...

이리 보아도 내 사랑 저리 보아도 내 사랑~~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건강하세요~~ 

이성원2007. 1. 2. 오후 6:05:50

울 내당성당 청년회 가족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가족들 모두 지난해 마무리를 잘 하시고

 

새로운 해 잘 맞이 하셨나요?

 

전 서른이 된다는 느낌에 20대에 꼭 해볼 것 중에 클럽 가보기가 있었는데

 

마지막 날에 가 봤어요.

 

여기저기 부비부비 댄스. 정신이 하나도 없는 광경.

 

역쉬 제가 이제 20대가 아니란 걸 실감했답니다~ㅋ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또 어떠한 계획들을 세우셨나요?

 

물론 실현 가능한 멋진 계획들 세우셨겠죠? ㅋ

 

울 가족들 올 한해도 주님 안에서 화이팅 합시다!!!

 

문창규2006. 12. 28. 오후 12:02:46

춥습니다.

제가 지난 추위에 몸이 이렇게 되었거든요~~

폼 잡는다고 얇게 입지 말고

따뜻하게 해서 지내세요~~

그리고  갈라디아서 마치고 잠언서 시작했어요~~

이것도 은근히 중독입니다요~~

이성원2006. 12. 27. 오후 10:17:08

저 긴~ 휴가를 받았습니다.ㅋ

 

휴가 기간동안 성경쓰기에 매진 하렵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하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