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신부님~~우리신부님!!

2000. 1. 18. 오후 7:00:18

글자

신부니~임!!

오호~~

s여고의 박모 단원입니다. 하하

신부님게서 기억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엘리사벳이라는 저의 이~쁜 본명을 ’엘리’라고 부르셨죠?

신부님께서 열린마당에서 말씀하신, 사제의 길을 선택한이유

그리고 김치찌게 사건!! 아주 잘들었습니다.

특히 김치지게 이야기를 하실때 신부님눈에서 나던 광채!! 잊지 못합니다.

전 젤 앞에 앉아서 그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제가 궁금한건요,

 

Q1.사람들이 신부님을 [보라돌이]라고 부르던데, 어찌하여 신부님의 별명이 보라돌이신가요?

별것 아닌것 같지만 저는 궁금합니다..

 

 Q2.그리고, 다음번에 신부님게서 열심히  춤연습을 하시고 저희에게 보여주겠다고 하셨는데, 언제 그 춤을 보여주실껀가요?

여름 열린마당?

 

...정말 별것 아니였지만 저는 정말로 궁금하기에 글을 올림니다.

이쁜 sudo박미진 엘리사벳이였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우리는 하느님께 바치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