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신부님.저는 또다시 글을 올리는 노혜진 린다입니다.기억하시죠?저를 천사라고 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그리고 무었보다 제 질문에 대답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앞으로 친구들 한테 이곳에 자주 글을 올리라고 말해야 겠습니다.신부님의 멋진 답변도 들을수 있는 너무 좋은곳에 친구들도 글을 많이 올렸으면 좋겠네요.신부님 말씀중에 서울 주보에 글을 올리시면서 많이 힘드셨다는 말씀,찬연히 떠오르는 아침햇살에 굴복하시면서 보람을 느끼셨다는 말씀이 제게 가슴깊이 다가 왔습니다.앞으로 저도 모든일에 그런 멋진보람을 느낄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그리구요,노린다라는거 성당에서 제 별명이에요,하지만,이것이 단순히 별명이 아니되기 위해!신부님 말씀처럼 하느님 만을 바라보며 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그럼 씬부니임!오늘은 질문은 없었지만!다음번에는 궁금한것도 여쭤보면서 다시 올리겠습니다.안녕히 계세요.
감사합니다 신부님^^
2000. 1. 13. 오후 8: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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