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랏!신부님!!!

2000. 1. 13. 오전 1:13:40

글자

신부님~~!

어찌 하여, 저의 질문에 대한 답은 없으신지요..ㅠ.ㅠ;

그치만 꿋꿋히 기다리겠습니다.. 음.. 아직 신부님의

정곡(배~애꼽!!?)을 찌를만한 질문은 생각해 내지 못했어요...

요새 겨울열린마당 준비에 매우 바쁘답니다..거기에 가서도,연총의 사회를 봤던것에 힘입어 여러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게 됬는데요... 연총때와 같은 맹활약 기대해 주시고요... 호홍!

어.. 민기 질문에 대한 대답 정말 잘 봤습니다.. 역시 신부님의 유머 실력은 굉장하세여~!*^^* 이렇게 말씀드리면, 96년/98년도에 주보에 글 쓰실때 처럼 부담느끼실 란가요.. 음 .. 대답을 웃기게 해 주어야 겠다는 불안감, 초조감....호호호~~~

이만 줄일께요... 열린마당에 가서 뵈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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