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장 레지오의 정신

2000. 2. 7. 오전 2:33:13

글자

레지오의 정신은 바로 마리아의 정신이다. 레지오의 정신과 신심이란,

첫째, 당신의 뜻대로 이루어 지소서라고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온전히 봉헌하는 신심이다.

둘째, 찬양하였다 이 세상의 물질이나 출세를 생각지 않고, 오직 일생동안 하느님만을 찬양하였고, 이에 모든 것을 봉헌하는 것이 성모님의 전 생애였다.

셋째, 마음에 품으셨다 한치의 눈도 팔지 않고, 탈선도 없이 일생동안 언제 어디서나 하느님을 마음에 모시고 훔숭의 생활을 하셨다.

넷째, 십자가 옆에 서 계셨다 일생동안 아들의 곁에 한시도 떠나지 않고 살피시며, 기도하고 아들과 동참했다.

특히, 레지오는 말이아의 깊은 겸손, 온전한 순명, 천사같은 부드러움, 끊임없는 기도, 갖가지 고행, 티없는 순결, 영웅적인 인내심, 천상적 지혜, 자기를 희생하는 용맹한 하느님 사랑을 자체 안에 갖추고자 열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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