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11개의 글
- 1699김상민00.09.1063-
아자~ 내일 등산~
   역시 등산광이인 상민이는 내일 등산에 대해 기대를 잔뜩하고 있는 중입니다~    왜냐구요? 당근 등산을
#1699김상민00.09.10조회 63 - 1698노혜진00.09.09781
오늘 청소년 콘서트^^
정말...^^ 너무너무 감격이 아닐수 가 없습니다^^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박효신 오빠(가수중에 젤 좋아여)가(영원히 못잊을 날이에요 ㅜㅜ)
#1698노혜진00.09.09조회 78· 1 - 1697박은진00.09.0958-
여러분 보세염^^
내일부터 13일까지 추석연휴기간 이지요.. 개학후 학교에 열씨미 다녔는데 벌써 추석이라.. 세월이 빠르네요.. 그동안 못만났던 친척들을 만나고
#1697박은진00.09.09조회 58 - 1696유민지00.09.0961-
우리 은 단장님.....
오늘 은 단장님이랑 처음으루... 회합을 했지염 단장이란 이름으루.... 지금까지 언니라구 불렀던 습관에 단장님~~~~ 이라구 부르기엔 어색하지
#1696유민지00.09.09조회 61 - 1694박애란00.09.0950-
어~ 오널은 내가 첨이당~
오널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 되었어여...   회합끝나구..   저희 애들과 간단한(?) 점심 식사를 한 후...  
#1694박애란00.09.09조회 50 - 1693김슬기00.09.0854-
방가~~~^^;
안뇽~~ 푸헐헐~~ 기쁘다~~ 드뎌 컴도 사구... 인터넷도 깔았기 땜시... 지금 열나게... 겜하다가....들렀음..^^; 그럼...정말 폐
#1693김슬기00.09.08조회 54 - 1692노혜진00.09.0852-
요즘엔...
요즘 혜진이는 이런저런 생각과 일들로 하루하루를 정말 어떻게 지내는지를 모르고 살아요... 오늘도 학원에서 생각없이 작업만 하다 왔습니다...
#1692노혜진00.09.08조회 52 - 1691박은진00.09.0847-
저 아픈지 4일 되었는데 아직두 아파요ㅠㅠ
제가 아픈지 벌써 4일 되었는데 낫지 못했나봐요 울엄마두 많이 좋으셨는데 아직 나으시지 못해서 아프신대요 왜? 엄마랑 저는 아프는지 잘 모르겠어
#1691박은진00.09.08조회 47 - 1689박은진00.09.0653-
넘 아파요ㅠㅠ
오늘 저 넘 마니 아파서 학교 조퇴했답니당~ 글구 병원까지두 갔다왔어요 제가 몰랐던것을 마니 깨달았어요 뭐냐면 병원 의약분업이라는걸 알지요? 물
#1689박은진00.09.06조회 53 - 1688노혜진00.09.0659-
날씨가 추운데...
날씨가 추운데... 아침이면 추운 날씨에 이불을 머리까지 덮어쓰는 혜진이는^^ 감기가 걸렸써요^^ 기온차가 정말 큰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기를 바
#1688노혜진00.09.06조회 59 - 박은경00.09.0746-
[RE:1688]축제준비는 잘되어가는감?
감기걸렸다구..쯧쯧...조심해야지비.... 난 알바가기전에 할일이 없어서 겜방 혼자 와있다... 불쌍한 나.... 그럼 계속 수고하고.... 2
#1690박은경00.09.07조회 46 - 1687박애란00.09.0654-
계속 졸려여..
개학한지 2주가 넘었건만..   전..   아직두.. 학교 생활에 적응을 못하구 있답니당...   이게 무슨 일인쥐.
#1687박애란00.09.06조회 54 - 1684김혜영00.09.0663-
오랜만 입니다...^^
요즘 거의 매일 오빠를 졸라 컴앞에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두 매일 들어 오면서 글은 몇번밖에 올리지 않았더군여... 근데 저 방금 전에 영란단
#1684김혜영00.09.06조회 63 - 박은경00.09.0640-
[RE:1684]혜영..은갱 단장인데..
혜영 은갱단장인데..그냥 공강시간에..할일이없어서 이것저것 방황하고 있다....에궁..요즘 학원다니느라고 힘들지???나두 알바 뛰느라 죽갔다..
#1686박은경00.09.06조회 40 - 1683이영란00.09.0556-
★계성여고 축제
  ★계성여고로 오세여★ 저희 계성여고 레지오가 9월 7,8,9일에 축제를 한답니다 결정이 어제 된지라 시간이 좀 촉박하죠 그
#1683이영란00.09.05조회 56 - 1682권겸민00.09.0560-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라벌고등학교 권겸민입니다   글 쓰는것도 정말 오랜만입니다 꾸리아도 열심히 나가고 싶었는데 그게 
#1682권겸민00.09.05조회 60 - 한창용00.09.0644-
[RE:1682]너도 아름다워
아름다운 청년 겸민아... 정말 오랜만에 올라오는 글이구나 난 니가 아이디 잊어버린 줄 알았다.. 어쨋든 굿뉴스에서 너의 글을 보니 무척이나 반
#1685한창용00.09.06조회 44 - 1681이영준00.09.04681
ARMY 티셔츠~^o^
펀글이에염.. 읽구서.. 저두 새로운걸 알았네염...         유행이란 것은
#1681이영준00.09.04조회 68· 1 - 1680심광이00.09.0461-
사랑하는 우리 영동단원&여러분
우하하하하...   너희들이 해낸 멋진 축제는 정말 감격이 였다아~!!   너무너무 수고 했구...앞으로도 이 단장을 깜짝깜짝
#1680심광이00.09.04조회 61 - 1679임동균00.09.03652
(^^)(--)(__)....안녕하십니까? 여러분!!
† 찬미 예수   우리의 젊음만큼이나 뜨거웠던 여름이 가고 어느새 시원한 바람이 우리 가슴을 설레게 하는 가을이 왔습니다.  
#1679임동균00.09.03조회 65·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