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682]너도 아름다워

2000. 9. 6. 오전 12:44:23

글자

아름다운 청년 겸민아...

정말 오랜만에 올라오는 글이구나

난 니가 아이디 잊어버린 줄 알았다..

어쨋든 굿뉴스에서 너의 글을 보니 무척이나 반갑구나...^^

다른 단원들 열심히 하는거 보니 멋있어 보이지??

그럼,, 너도 이제부터 꾸리아 열심히 나오고,, 더욱 더 열심히 하렴~~~

알았지??

참고로 너의 선배 지훈이는 3월까지 회합도 열심히 나왔다고 기억한다..

앞으로 너도 3월까지는 해야겠지??? ^-^

그럼,, 나 군대 가더라도 병창이 도와서 서라벌 레지오 잘 이끌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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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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