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우리의 젊음만큼이나 뜨거웠던 여름이 가고 어느새 시원한 바람이 우리 가슴을 설레게 하는 가을이 왔습니다.
가을을 맞이하여(꼭 그런 건 아니지만) 우리 동호회의 운영진이 새롭게 바뀌게 되었구요.....제가 그 운영진 중에 새롭게 임무를 맡게 된 임동균 시몬입니다.
(왜 머리 노랗구....꾸리아때마다 기타들고 설치는 넘 있죠?? 그넘이 바로 접니다, *^^*)
항상 이곳에 올라온 글을 읽으면서 여러분들과 함께 생활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커다란 행복이었는지 모릅니다. 이제 앞으로 여러분들과 더욱 더 가까이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려 오는군요.
여러분들과 함께 이곳을 가톨릭인터넷 굿뉴스에서 가장 아름답고 편안한 곳으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적극적인 의견제시로 운영진에서 하는 모든 일에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구요. 꾸미는 작업에 관한 공지는 차근차근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사가 너무 길었나요?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하고픈 시삽 동균시몬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