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영동단원&여러분

2000. 9. 4. 오후 5:06:49

글자

우하하하하...

 

너희들이 해낸 멋진 축제는 정말 감격이 였다아~!!

 

너무너무 수고 했구...앞으로도 이 단장을 깜짝깜짝

 

놀래 켜 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다...넘 고맙기도 하고...

 

내가 요즘 바빠서리 도와 주지 못하여 미안하다...

 

그래도 사랑하는거 알지?!- -;

 

그러나 곧 얼큰하게 쏘마..

 

우리 다시 한번 노래방에서 함께 환장해 보자.

 

그리고 축제 끝내신 여러분 정말 수고 하셨구여.

 

제가 바빠서 창덕 밖에 가보질 못하였습니다.(넘 예뻤어여^-^)

 

앞으로 축제 하는 곳 있으면 시간 되는데로 부지런히 움직이겠습니다.

 

축제때 힘들었지만 해낸 추억으로 학교 생활두 레지오도

 

즐겁게 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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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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