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등산광이인 상민이는 내일 등산에 대해 기대를 잔뜩하고 있는 중입니다~
왜냐구요? 당근 등산을 넘 좋아해서.......
학교 산악부원으로 가입하고.. 한달에 한번 등산을 가곤 했죠.
그런데.. 올해는 시간이 없어서.. 흐윽~
시간을 계산해보니까.. 내일이야말로 1년만에 등산을 가는거 같습니다.
작년 가을 때.. 등산을 하고 그때부터 안 갔죠..
그래서인지 지금 몸이 끈질끈질하고..
내일.. 늦지 않고 꼭 가도록 할께요~
그럼 등산 못가시는 분들도 추석날에 재미있게 기쁘게 보내셨으면 좋겠구요.
해피하게 지내시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