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오널은 내가 첨이당~

2000. 9. 9. 오후 8: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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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널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 되었어여...

 

회합끝나구..

 

저희 애들과 간단한(?) 점심 식사를 한 후...

 

은지랑 저는 계성 축제를 갔어여...

 

첨에는 암두 몰라보구..

 

밖에서 멀뚱멀뚱 쳐다만 보구 있었답니당...

 

그.. 서러움이란.. 흑흑~

 

근데..

 

나중에 알아본 친구들이 열시미 설명해줘서 즐거웠어여..

 

잠수중이던 진호~

 

꾸리아두 안오더니 계성 축제는 3일 내내 갔다더군여...

 

여러분...

 

추석 디빵 잼나게 보내시구여..

 

맛난거 마니마니 드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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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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