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은 단장님.....

2000. 9. 9. 오후 9:15:11

글자

오늘 은 단장님이랑

처음으루...

회합을 했지염

단장이란 이름으루....

지금까지 언니라구 불렀던 습관에’ 단장님~~~~’ 이라구 부르기엔 어색하지만

은 단장님이 오셔서 진명은 계속 이렇게 좋은 쁘레시디움으로 자랄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중추절 즐겁게 보내시구요...

다들 행복하세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