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11개의 글
- 미진00.09.1759-
[RE:1720]
니가 진명여고생이냐?
#1721미진00.09.17조회 59 - 한창용00.09.1760-
[RE:1720]
영준~~~~ 넌 영일고학생이잖아... ^-^    
#1722한창용00.09.17조회 60 - 정보영00.09.2052-
[RE:1720]정보영
니가 영일인 맞냐? 진명 인줄 알어 이놈이......
#1729정보영00.09.20조회 52 - 1719김슬기00.09.1655-
리하이~ 언제나..고생하시는?
언제나 고생하시는 여러분들? 다덜 열심히들 사시구염.. 항상 자기가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시길.. 나중에 후회해도 소용없어요.. 그러면서도..저
#1719김슬기00.09.16조회 55 - 1718노혜진00.09.1666-
저는 11억 이래요^^
하하하 열린마당에 있는 테스트를 해 봤어요^^ 정말 기분 좋게도 제가 이렇게 가치 있는 사람이라니..^^ 사람을 분명 가격을 매길수는 없으나 어
#1718노혜진00.09.16조회 66 - 1717노혜진00.09.1661-
자자 또다시이~~^^
진명 혜진 입니다.^^ 드디어!!  저희 학교의 축제가 눈 앞에 다가 왔습니다^^ 23일날 하죠^^ 많이들 오실꺼라 믿고 잊혀지셨을까봐
#1717노혜진00.09.16조회 61 - 1715이석진00.09.1653-
오랜만에 올리네엽..
음....단원방에 오랜만에 올리네엽...   글을 열린마당에는 많이(?) 가끔 올리곤 하지만, 이렇게 단원방에 올리는 것은 거의 
#1715이석진00.09.16조회 53 - 1714박은진00.09.1548-
요즘은...
요즘엔 은진이는 자꾸만 힘들어하구 있답니다--: 왜 그럴까요? 물론 학교가 되게 멀어서 집에서 출발하는데 그렇게 맨날 지각할뻔합니다. 어휴~ 어
#1714박은진00.09.15조회 48 - 1712김상민00.09.1448-
이번 추석날엔...
   이번 추석날엔 저 혼자서 잘 보내구.. 오늘 낮에 집으로 돌아왔죠..    여러분들이 추석을 잘 보내셨
#1712김상민00.09.14조회 48 - 1711이영준00.09.1446-
저 이멜주소 바꼈어여...
이제.. 저에게 편지쓰실분은여... bluewind17@ez-i.co.kr로 보내주세염... 한멜 용량이 넘 작다구 판단한 나머지.. 20메가
#1711이영준00.09.14조회 46 - 1710나승은00.09.1360-
명절이 무서워여..
안녕하세여~ 영동 나승은 입니다. 여러분!!추석 어떻게 지내셨어여? 친척들두 많이 만나구 송편두 많이 드셨나여?? 전..이번 추석이 더이상 생각
#1710나승은00.09.13조회 60 - 1709박애란00.09.1352-
마지막 날이네여...
길고긴 ..   추석 연휴두 오널이 드뎌 마지막 날이네여 ...   잼나게 보내신 분덜은 짧게 느껴지실 텐데여 ... 
#1709박애란00.09.13조회 52 - 1708박은진00.09.1250-
지금은.......
즐거운 추석날인데두 은진이는 집에만 있었어요^^ 물론 친척네집에 가려구 했으나 울엄마가 아프셔서 그냥 집에서 쉬기루 했답니다 일요일날부터 계속
#1708박은진00.09.12조회 50 - 1707강은비00.09.12756
단 두줄의 편지
단 두줄의 편지...       어릴적부터 아버지는 술에 취했다 하면       어머니에게
#1707강은비00.09.12조회 75· 6 - 박은경00.09.1646-
[RE:1707]찡....
찡...하구만....
#1716박은경00.09.16조회 46 - 1705노혜진00.09.1263-
지금은요^^
추석 연휴 줄거웁게 잘 지내고 계시나요?^^ 전 지금 엽에서 사악한 친척 오빠의 구박속에 ㅜ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외가집 이구요)총을 머
#1705노혜진00.09.12조회 63 - 1703김슬기00.09.1153-
밑에 글 꼬옥 읽어 보세요~
안녕하세요~ 저 슬깁니다..^^:   다름이 아니라 밑에 .. 글 좀 보시라구여 .. 뭐랄까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런 느낌..
#1703김슬기00.09.11조회 53 - 1701이영란00.09.11742
술집 아가씨의 어린왕자
길지만 다~아 읽어보세여.. 좋거든여★   날이 어두워지기 시작하면...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1701이영란00.09.11조회 74· 2 - 1700김상민00.09.1061-
헥헥.. 등산 끝!!
   지금 등산 끝내고 막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북한산엔 여러번 가봐서 인지
#1700김상민00.09.10조회 61 - 강상미00.09.1247-
[RE:1700]등산 힘들어도 재밌었지?
날 기억 못하는건 아니겠지? 난 이틀이나 지냈는데도 다리와 특히 엉덩이근육이 장난아니게 아프다.. 밤이되면 정상에 섰을때의 두려움으로 고통받고
#1704강상미00.09.12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