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명 혜진 입니다.^^
드디어!! 저희 학교의 축제가 눈 앞에 다가 왔습니다^^
23일날 하죠^^ 많이들 오실꺼라 믿고 잊혀지셨을까봐 다시 글을 올립니다^^ 아침 10시 부터 시작해서 오후 7시 까지구요 흐음 아마도 오후에 오시는 것이 좋을듯싶구요^^
음.. 하나더,,
태풍이 와서 많은 사람들이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분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그럼 여러부운 행복한 주말 보내세여^^
피에스..
흐음. 권보아의 노래를 듣고 있는데여, 비밀일기라는 노래...
흐음.. 정말 어쩌나... 누군가를 사랑하는건 말이져 정말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잖아요...
그쵸?^^ 누군 그 사람 좋아하고 싶어서 좋아하나여?
내마음이 그쪽으로 향하는걸요 계속...^^
그게 사랑의 힘이 아닐까.... 어린 저의 생각 이구요^^
누구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네여...^^
언니의 친구를 사랑하는 이 아이의 노래가 이쁘게 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