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 또다시이~~^^

2000. 9. 16. 오후 5:04:00

글자

진명 혜진 입니다.^^

드디어!!  저희 학교의 축제가 눈 앞에 다가 왔습니다^^
23일날 하죠^^ 많이들 오실꺼라 믿고 잊혀지셨을까봐 다시 글을 올립니다^^ 아침 10시 부터 시작해서 오후 7시 까지구요 흐음 아마도 오후에 오시는 것이 좋을듯싶구요^^

음.. 하나더,,

태풍이 와서 많은 사람들이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분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그럼 여러부운 행복한 주말 보내세여^^

 

피에스..

흐음. 권보아의 노래를 듣고 있는데여, 비밀일기라는 노래...

흐음.. 정말 어쩌나... 누군가를 사랑하는건 말이져 정말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잖아요...

그쵸?^^ 누군 그 사람 좋아하고 싶어서 좋아하나여?

내마음이 그쪽으로 향하는걸요 계속...^^

그게 사랑의 힘이 아닐까.... 어린 저의 생각 이구요^^

누구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네여...^^

언니의 친구를 사랑하는 이 아이의 노래가 이쁘게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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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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