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꼬옥 읽어 보세요~

2000. 9. 11. 오후 10:07:40

글자

안녕하세요~

저 슬깁니다..^^:

 

다름이 아니라 밑에..글 좀 보시라구여..

뭐랄까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런 느낌..

전 이런 느낌 느껴 본지도 오래됐습니다..

정말..

제가 이렇게 정신없이 사는게 후회스럽네요..

그 글을 대강 보다가 가슴이 저려와서..

처음부터 읽어봤는데..

눈에서 눈물이 쏟아질려 하네요..

전 마음 아픈 건 딱 질색인데..

전 드라마를 봐도 ’해피’한 것만 보거든요..

제 자신이 너무 처량하기 때문에..

암튼 밑에꺼 꼬옥~ 한번 읽어 보시길..

 

*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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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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