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슬깁니다..^^:
다름이 아니라 밑에..글 좀 보시라구여..
뭐랄까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런 느낌..
전 이런 느낌 느껴 본지도 오래됐습니다..
정말..
제가 이렇게 정신없이 사는게 후회스럽네요..
그 글을 대강 보다가 가슴이 저려와서..
처음부터 읽어봤는데..
눈에서 눈물이 쏟아질려 하네요..
전 마음 아픈 건 딱 질색인데..
전 드라마를 봐도 ’해피’한 것만 보거든요..
제 자신이 너무 처량하기 때문에..
암튼 밑에꺼 꼬옥~ 한번 읽어 보시길..
*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