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리네엽..

2000. 9. 16. 오후 2:28:17

글자

음....단원방에 오랜만에 올리네엽...

 

글을 열린마당에는 많이(?) 가끔 올리곤 하지만, 이렇게 단원방에 올리는 것은 거의

 

처음인듯

 

싶습니다..

 

요즘 단장님들도 저의 생사를 확인 못하고 계시지만,  전 아직두 팔팔하게 살아있답니다..

 

그냥 예전 못지않게 살아있긴 하지만, 그래도 그 예전만큼은 아닌가 싶네여...

 

그냥 가을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두, 하여간 쓸쓸함이 제게도 다가오는거 같네엽..

 

특히, 사오마이 태풍에 의한 비로 인해 그 아픔은 더 쓰라립니다..

 

다들 사랑님의 글에 궁금증이 더해가는데 말이죠..

 

누군가를 좋아한다는것은 죄가 아닌듯 싶습니다만, 그냥 그대로 놔둬도 될듯 싶습니다..

 

구지 누가 누구를 좋아한다는것.. 궁금하지만 때론 그냥 놔두는 것도 좋을 듯...

 

단원방에 있는 글들을 읽기만 하지만, 요즘 비로 인해 무지 아픈 사람들이 생기네엽..

 

감기 조심하시구여...

 

몸 건강히 지내는 것이 사람에 있어 소중한 걸 저두 깨달았거든여..

 

비를 한 시간 정도 걷다보니 어느새 감기가 걸려버리지 멉니까?

 

하지만, 비를 맞으면 걸어보니 그냥 이래저래 떠오르는 생각이 지워진듯 합니다..

 

암튼 단원들 감기 조심하세엽... 무지 독하답니다..콜록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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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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