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4335이진호03.01.28101-
안녕하세욧~
동성 바다의 별pr. 44기 서기였던 놈이죠 ^^* 이제 형들 군대 얘기만 듣다가 저도 군대를 가는군요.. 2월 18일날 입대해요 기훈형~ 나
#4335이진호03.01.28조회 101 - 김기훈03.01.2881-
[RE:4335]--+
모야 이눔아 조용하다가 군대간다고? 이 웬수~   글구 내 전화를 모른다고?--;   016-296-0676이다. 전화해라.
#4336김기훈03.01.28조회 81 - 이진호03.01.2861-
[RE:4336]혀~엉~
말씀 드렸는디요.. 저 군대간다고.. 영재 핸펀으로 연락 드렸는디.. 기억을.. ㅡㅡㆀ 2월 4일날 입대인데 군대 입대한 친구가 백령도라고 빨리
#4337이진호03.01.28조회 61 - 4332박준영03.01.26100-
상조야. 똥장난이다.
비위가 약한 사람은 보지 않는 것이 좋을 듯... 첨부파일 : cake.jpg(114K)
#4332박준영03.01.26조회 100 - 4331정지영03.01.2699-
무서운..
 선생님이라 함은..(서희단장님이 말씀하신..)    저희 방 샘님들...ㅠ_ㅠ    정말 갈때까지
#4331정지영03.01.26조회 99 - 4330김서희03.01.26111-
사랑합니다!!
2 박 3 일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 나름대로의 습관이 되어버린건지 .... 아니면 술기운 때문이었는지 ...^^; 아니면 ..... 피
#4330김서희03.01.26조회 111 - 4329이용광03.01.2593-
수고하셨습니다.
겨울열린마당..비록 함께 하진 못했지만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적은수의 인원이었지만 그안에서 나름의 의미를 찾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함께
#4329이용광03.01.25조회 93 - 4327나승은03.01.25113-
겨울열린마당을 다녀와서^^*
겨울열린마당을 다녀오고 아침나절 쭉~ 자다가..이제서야 일어나서 여기 들어와봤습니다^^*   단장하구 첨 가는 열린마당이라 의욕이 앞서
#4327나승은03.01.25조회 113 - 박상조03.01.2591-
[RE:4327]낙중이아저씨라....
시계는 나두 못받았는데.....낙중이아저씨 내머리가 맘에 안들었는지 몇번 만져보더니 그냥가더구먼..... (니가 못받은이유는 니 주위를 감싸고있
#4328박상조03.01.25조회 91 - 나승은03.01.2766-
[RE:4328]사..살기라녀
사..살기라녀.. 저 단장님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_-+ㅋㅋ  
#4333나승은03.01.27조회 66 - 박상조03.01.2763-
[RE:4333]그,그래....
반가워.내 이름은 박상조라고해. 우리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
#4334박상조03.01.27조회 63 - 4324한창용03.01.21104-
요즘엔,,,
요즘 계속 똑같이 꾸는 꿈이 있다..   이번달에만 벌써 4번정도..  진짜 지겹다..   2003년 1월,, 난 대
#4324한창용03.01.21조회 104 - 김기훈03.01.2178-
[RE:4324]--;
쯧쯧쯧 불쌍한 넘...   그러게 아그들한테 잘 좀 대해주지 그랬냐...   ㅋㅋㅋ
#4326김기훈03.01.21조회 78 - 4321박준영03.01.201394
창용아 미안해.
어제 꿈에서 창용이가 나왔다. 굉장히 괴로운 표정으로 누군가에게 엎혀 가기에 무슨 일이 있는지 붙잡고 물었다. 대답이 없길래 계속 붙잡았는데,
#4321박준영03.01.20조회 139· 4
정연경03.01.21932[RE:4321]하하
#4322정연경03.01.21조회 93· 2- 한창용03.01.2180-
[RE:4321]형 괘안아요..ㅠㅠ
가히 폭팔적인 인기군,, 최근 추천회수 가장 많네..   도대체 누가 추천한거야... ㅡ ㅡ;;   글구,, 밑에 슈퍼맨은 또
#4323한창용03.01.21조회 80 - 박상조03.01.2179-
[RE:4321]그렇다면.....
복권은 사셨나여? 꿈에 떵을 봤으니 길몽이긴한데..... 창용이것도 길몽에 포함될까?
#4325박상조03.01.21조회 79 - 4319임기택03.01.1897-
저여.. ㅋㅋ
나 또 나왔어여.. 동균이형 내가 일부러 반말한게 아니고 바쁘다 보니깐.. ㅎㅎ~   지금 옆에 어느 아리따운 여인이 앉아 있어여..
#4319임기택03.01.18조회 97 - 4313정연경03.01.171493
레지오식 개그를 즐기는 분들을 위해
#4313정연경03.01.17조회 149· 3 - 한창용03.01.1787-
[RE:4313]
  일병때 이렇게 놀다가.. 애들한테 썩는단 소리 들었지..  
#4314한창용03.01.17조회 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