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셨습니다.

2003. 1. 25. 오후 11:23:38

글자

겨울열린마당..비록 함께 하진 못했지만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적은수의 인원이었지만 그안에서 나름의 의미를 찾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은총을 받지 못한 저를 포함한 여러 단장 단원 여러분들이

부러워 죽고 싶을 정도로 마구마구 후기를 올려주셨으면 하네요.

다시 한번 다들 고생하셨고, 특히 꼬미시움 부단장 서기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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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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