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열린마당을 다녀오고 아침나절 쭉~ 자다가..이제서야 일어나서 여기 들어와봤습니다^^*
단장하구 첨 가는 열린마당이라 의욕이 앞서 너무 무리를 했드니-_-;
오른팔은 거의 마비 직전이군여 ㅋ (꼭 일 못하는것들이 호들갑이지여;;)
언젠가 미사시간에 이런말을 들은거 같아요
장애우들이나 불행한 사람들에게 우리는 진심으로 감사해야 한다구요
왜냐하면 우리가 짊어져야할 짐들을 그들이 대신 짊어지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행복하게 살수 있는거니까;;
우리가 볼수 있는것을 하찮게 생각하지 않고 그들이 볼수없는 세상을 보니까
그들의 몫까지 살아야 하는거니까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뭐..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생각이 들었어요 그냥-_-;
아우..이제 생각해보니 그 낙중이 아저씨는 왜 저만 시계안주신거져 흑
직접 받고 싶었는데-_-; 쳇
암튼..수고하셨습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