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313]우헤헤헤

2003. 1. 17. 오후 9:09:32

글자

이걸 보면 생각나는 한 사람이 있다...

 

단원때 너그러운 웃음으로 날 이뻐(?)해 주시던...

 

지금도 그 웃음은 변하지 않았지만...

 

이쁨받기엔 너무 커버린 나를 발견하게 만드는 사람...

 

아마 나대신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들을 이뻐해주고 계실 것이다...

 

형님... 감기 조심하시구요

 

국수도 좋고 갈비탕도 좋으니 후딱 먹여만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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