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보면 생각나는 한 사람이 있다...
단원때 너그러운 웃음으로 날 이뻐(?)해 주시던...
지금도 그 웃음은 변하지 않았지만...
이쁨받기엔 너무 커버린 나를 발견하게 만드는 사람...
아마 나대신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들을 이뻐해주고 계실 것이다...
형님... 감기 조심하시구요
국수도 좋고 갈비탕도 좋으니 후딱 먹여만 주십시오... ~~^^
2003. 1. 17. 오후 9:09:32
이걸 보면 생각나는 한 사람이 있다...
단원때 너그러운 웃음으로 날 이뻐(?)해 주시던...
지금도 그 웃음은 변하지 않았지만...
이쁨받기엔 너무 커버린 나를 발견하게 만드는 사람...
아마 나대신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들을 이뻐해주고 계실 것이다...
형님... 감기 조심하시구요
국수도 좋고 갈비탕도 좋으니 후딱 먹여만 주십시오...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