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304]하하 창용아

2003. 1. 15. 오후 12:43:37

글자

미안하다. 내가 올리는 게 재미없었구나.

안그래도 나도 요새 소스가 거의 떨어져가서

더 이상 올리기도 힘들것 같다.

시작한 김에 몇개 만 더 올리고 끝내마.

근데 창용이 니가 그런말을 하니까 왜 이렇게 웃긴거지...

하하하...웃어서 미안하지만 정말 웃기군.

그래..너도 이제 스물넷이고 예비역 병장이니까...

하하하 근데 정말 웃겨서 죽겠네.

웃긴것도 없는데 왜 이렇게 웃긴거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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