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298]음...

2003. 1. 3. 오후 9:48:43

1
글자

문희준도 그러하거니와...요즘의 가요판 딴따라들을 보고 있자면.

사무실에서 연경이와...늘상하는말이 있으니.

우리도 얼굴 이쁘게 뜯어 고치고 (난 살좀빼고) 듀엣으로 나갔으면..."가창력까지 겸비한 미모의..."으로 성공했을텐데!

물론, 혹자들은 아무리 고쳐도 본판을 어찌 바꾸냐고 찬물을 끼얹지만...솔직히 뜯어놓고 봤을때 이쁜애들도 얼마 없더라구~

어....아깝다 청춘! 레지오를 하지 않았더라면....지금쯤!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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