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기 김지혜 율리안나입니다.^^*
연총날 생각지 못한 자리에 너무너무 당황하였으나;;
나중에 생각해보니..
좋은 모습으로 모든 분들께 기억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여러 단장님들과 동기들에게 너무 고맙다는 생각이 들어서 용기내어 글 남기고 갑니다.^^:
정말 여러가지로 감사했구요,
다른 선배님들만큼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나가는 것이 못내 부끄럽습니다..
뒤에서 열심히 응원+기도 할꺼구요,
나중에 필요로 하실때 불러주시면 열심히 도와드리겠습니당..^^:
( 과연..제 능력을 필요로 하는 곳이 있을런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더욱 행복한,
더욱 번창하는 레지오가 되길 기도드릴께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