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탄약병할때 비슷한거 본적 있는데..
탱크나 장갑차에 붙어있는 M50 (12.7mm)
이거 대공용으로 달아 놓고 훈련할때
큰 R/C비행기에 꼬리에 뭐 달아놓고 그걸 맞추기를 하는데
탄을 몇천발씩써도 절대 맞추는거 못봤거든
근데 한번은 훈련장가서 훈련 시작하자 마자
이등병이(이병 4호봉:장갑차 부조종수)
팡~! 하고 한발쐈는데
훈련용 비행기가 추락했었지...
그때 장비 비용때문에 간부들이 경악했었던 표정이
떠오르네...큭
2003. 1. 8. 오후 11:27:26
내가 탄약병할때 비슷한거 본적 있는데..
탱크나 장갑차에 붙어있는 M50 (12.7mm)
이거 대공용으로 달아 놓고 훈련할때
큰 R/C비행기에 꼬리에 뭐 달아놓고 그걸 맞추기를 하는데
탄을 몇천발씩써도 절대 맞추는거 못봤거든
근데 한번은 훈련장가서 훈련 시작하자 마자
이등병이(이병 4호봉:장갑차 부조종수)
팡~! 하고 한발쐈는데
훈련용 비행기가 추락했었지...
그때 장비 비용때문에 간부들이 경악했었던 표정이
떠오르네...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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