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똑같이 꾸는 꿈이 있다..
이번달에만 벌써 4번정도.. 진짜 지겹다..
2003년 1월,,
난 대한민국 육군으로써 26개월 군생활을 성실히 마치고,
사회에 훌륭하게 적응하는 중이다..
전산처리가 잘못된건지.. 또 다시 날라오는 입영통지서..
병무청에 항의를 해도 소용없다..
어쩔수 없이 다시 끌려가는 창용이..
손자군번애들한테.. 열심히 갈굼 당한다.. ㅠ ㅠ
왜 항상 무늬중 고참들이 내 고참으로 바뀌는지..
정말 죽고싶었다..
이젠 꿈 꾸기도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