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2003. 1. 26. 오후 12:25:54

글자

 선생님이라 함은..(서희단장님이 말씀하신..)

 

 저희 방 샘님들...ㅠ_ㅠ

 

 정말 갈때까지 넘우 무서우시더군요..

 

 막상 당일에는 힘들다~

 

 핸는데

 

 집에오니까~ 울이 타조알애기가 얼마나

 

 보구시픈지~~^-^

 

 정말 많은 사람들한테 보여주구 시플정도로

 

 기여워썬는뎅..

 

 침장난을 마니 해서 글치..^-^헤헤

 

 작년에 라파엘 집 가따와서

 

 꼭 다시 간단 생각을 해서

 

 올해에두 간는데 정말 또 가구 시퍼요~

 

 제가 봉사하러 가인는동안

 

 지워니가 저나와써때요~

 

 오구 시퍼서 난리를 피워때요~

 

 ^-^

 

 요번이 저한텐 마지막 열린마당이여서

 

 열씸히 한다구 핸는데..

 

 잘 핸는지 모르게써요..

 

 아쉽기두 하구..^-^

 

 신부님 수녀님 단장님들 수고하셔씀니당~..

 

 엇..갑자기 수화가..

 

 그럼 사슴 단장님은 얼릉 나으시구요~

 

 지영인 이만 물러나게씀니당~!!

 

 새해 복 마니 지으세요^-^

 

 ㅎㅎ 배운거 바루 써머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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