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에 만난 책 하나 소개 합니다.
이런 질문 해 보신 적이 있다면 일독을 권합니다.
"어떻게 하면 거룩한 신비들과 인간이 만든 규범들 사이에
조화를 찾을 수 있을까?"
이 책에서
신비들을 지켜내는데 필요한 본질들-
신비들을 뒷받침하기 위한 행동규범들의 체계-
가치들을 공동체에서 함께 사는 방법들-
에 관하여 말하는 것을 읽으며 머리가 맑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연필들고 줄쳐가며 천천히 읽으면 아주 간결하게 잘 설명해 주는 요점을 따라잡으며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라디슬라스 외르시 , 신학과 교회법 : 입법과 해설을 위한 새로운 지평, (옮긴이: 이경상),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 2006년 2월 2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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