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균 데레사 자매님 식당 축성식이 있었습니다
어려운 가정이라 늘 구역식구분들이 걱정이 많았는데 ,
어렵게 신분님과/총구역장님/1구역장님/1구역1 , 3 반장님 모시고 축성식을 하였습니다
8월20일(화요일)에 식당 오픈하오니 신자분들의 많은 도움의 손길 부탁 드립니다
연세드신 노환의 노모님과 17세인 장애아 조카를 돌보며 열심히 살고 있어요,
위치 ! 청량리 경찰서 4거리 경동 정형외과 옆골목 3번째집
88부대찌게/ 팥칼국수/들깨 칼국수입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에.....
일부러 가서 팔아주는 미덕은 더 좋고.....
많은 관심 가져 주세요
신부님 /총구역장님/1구역장님/1구역 1,3 ,반장님
식당 발전을 위해 기도해 주시느라.....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