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평화

2013. 6. 23. 오전 2:10:17

글자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Let us pray for those who do not know God.
하느님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드릴 수 있게 해 주시길 빕니다.

6월 16일은 연중 제11주일이었습니다.

(제1독서 : 사무엘기 하권 12장에서...)
..."주님께서 임금님의 죄를 용서하셨으니 임금님께서
돌아가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복음 : 루카 복음서 7장에서...)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지금 제 마음의 상태를 생각해 봅니다.
평화롭습니다.

큰 소용돌이가 지나가고
잔잔한 평정이 마음에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충격이 있었는데
이렇게 평화로울 수 있다니...

하느님께서
주시는 선물이라고 여겨집니다.

아침이 되면
어떤 상황을 맞이하게 될지 알 수 없지만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세상에서 겪는 희노애락 속에서도
주님에 대한 사랑을
끊임없이 키워나갈 수 있도록
잘 보살펴 주시리라 믿습니다.

함께 계시는 분들
앞으로 뵙게 될 분들...
더욱 이해하고
따뜻하게
사랑을 나눌 수 있게 해 주시기를
주님께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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