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6월 9일은 연중 제10주일이었습니다.
(복음 : 루카 복음서 7장에서...)
...주님께서는 그 과부를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시어 그에게,
"울지 마라." 하고 이르시고는, 앞으로 나아가 관에 손을
대시자 메고 가던 이들이 멈추어 섰다.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그러자 죽은 이가
일어나 앉아서 말을 하기 시작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그
어머니에게 돌려주셨다. ...
어떻게 하면 사랑이 더욱 커질 수 있을까요?
불쌍한 분들을 뵙게 되면
가여운 마음이 생겨야 하는데...
만약에 그런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면
마음이 무뎌 있지 않을까요?
사람을 뵐 때
그분들의 마음을 헤아리려 애쓴다면
특히 슬픔을 보려 한다면 ...
우선 스스로의 삶을 생각해 보면...
신앙을 가지기전에...
가정환경
특히 부모님의 가치관
부모님의 성품
형제 자매의 성품...
그분들이 좋아하는 대상..
친구들의 모습...
스스로는 무엇을 추구하며 살아왔는지 ...
신앙을 가진 후에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가장 중요한 가치는?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려 애쓰면 애쓸수록
사랑의 마음이 더욱 커집니다.
그분의 마음을 계속 생각하게 되고
본받으려 하게 됩니다.
특히 가여운 분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도와주셨던...
그렇게 살아가다보면
불쌍한 분들을 도와드리는 삶을 살 수 있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사랑이 생겨져 있겠지요.
예수님께서 보여주셨던 사랑과
닮은 모습의 사랑이...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어
사람들의 슬픔을 더욱 더 헤아리고
위로해 드릴 수 있게 해 주시길
주님께 청합니다.
예수님에 대한 사랑
2013. 6. 16. 오전 3:41:58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