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성 체
당신이 진정
사랑에 성장하고 싶다면 성체께 돌아오십시요.
그리고 때때로 이렇게 말씀하십시오.
"주님.저의 죄를 씻어주시고
저를 모든 부정에서 깨끗이 하여 주십시오."
예수께서는
자기 자신을 생명의 빵으로 만드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자기 자신을
매우 독특하고 단순하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방법으로
우리에게 주시기를 원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이 볼 수도 없는 하느님을 사랑한다는 것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바오로 사도는
"하느님의 판단은 얼마나 이해하기 어렵습니까?
누가 감히 하느님의 마음을 알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하느님의 길을 어떻게 찾을 수 있겠습니까?"라고 했습니다.
******************************************안드레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