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을 주는 떠남

2013. 5. 19. 오전 1:18:35

글자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Let us give thanks to God with our whole hearts.
온 마음으로 하느님께 감사를 드릴 수 있게
해주시길 빕니다.

5월 12일 주일은 주님 승천 대축일(홍보 주일)이었습니다.

(제2독서 : 에페소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장에서...)
...여러분에게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시어 여러분이 그분을
알게 되고, 여러분 마음의 눈을 밝혀 주시어, 그분의
부르심으로 여러분이 지니게 된 희망이 어떠한 것인지,
성도들 사이에서 받게 될 그분 상속의 영광이 얼마나
풍성한지 여러분이 알게 되기를 빕니다. ...

(복음 : 루카 복음서 24장에서...)
...이렇게 강복하시며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라가셨다.
그들은 예수님께 경배하고 나서 크게 기뻐하며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줄곧 성전에서 하느님을
찬미하며 지냈다. 


예수님께서 떠나셨는데 제자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생각해 봅니다.

그러한 기쁨이 어디에서 생겼을까요?
참된 희망이 아닐까요?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그리고 삶의 뚜렷한 목표가 생겼다는 ...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시고
주님께서 주신 소중한 일이 있기에
하루하루 기쁘게 살아가실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그일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봉헌할 수 있기에
얼마나 행복합니까?

저희들도 
예수님께서 주시는 일을 하면서
하루하루 의미있게 지낸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어떤 분들은 
이미 그러한 일을 하고 계시고
어떤 분들은
그러한 일을 찾고 계시고
어떤 분들은
현실의 삶 속에서 
그냥 하루하루 보내고 계실수도 ...

하루 하루 보내는 삶이 차이가 많이 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해서든지
주님께서 주시는 일을 찾아야 합니다.

그일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소중하게 여기며
주님을 위해 
성실하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그일을 하는 순간에도
주님께서 주시는 기쁨을 느끼게 되고
그러한 시간이 차곡차곡 쌓이면
많은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스스로의 삶도
주님 안에서 큰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일을 찾게 되고,
겸손한 마음으로
감사드리며 할 수 있게 해 주시기를
주님께 청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모든신자들의 공간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