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은 어떤 분이실까?

2013. 4. 28. 오전 1:44:50

글자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하느님께서 이끌어 주시길 빕니다.
May God lead us.

4월 21일은 부활 제4주일 (성소 주일) 이었습니다.

(제1독서 : 사도행전 13장에서...)
...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으로 가득 차 있었다.

(복음 : 요한 복음서 10장에서...)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
그리하여 그들은 영원토록 멸망하지 않을 것이고, 또
아무도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다. ...


하느님은 어떻게 생각하실까?
지내다보면 스스로의 행위에 대해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하느님께서 좋게 생각해 주실 것 같기도 하고,
때로는 자신 위주로 생각한 것 같아
마음이 불편하기도 하고 ...

세상의 삶을
정말 순수하고 깨끗하게
부끄럼없이 살아가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려면, 자신이 정말 많이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많은 부딪침을 경험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다른 분들 혹은 특히 자연에
피해를 주지 않고 살아가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최대한 노력은 해야 되겠지만,
마음 한편으로 불편한 마음이 ...

하느님께서는
저희들이 포기하지 않고
굳건하게 나아가기를 ...

보통 일반적인 생각 속에서
그럴 수 있다고 스스로가 생각하면
하느님께서도 좋게 생각해 주시지 않으실까? 

하느님께서 최대한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행할 수 있게 해 주시고,
그렇게 못하게 될 때에도
더욱 격려해 주시고
올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길
주님께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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