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사는 이

2013. 4. 26. 오후 11:03:35

글자

조지 헨더슨이란 잠수부가 이런 경험을 했습니다.
"저는 몇 년 전 이상한 주문을 받았습니다.
진주를 새장에 넣어 수심 80M 이상의 깊은 바다 속 바다에
견고하게 세워달라는 주문이었습니다.
이 진주는 레이너 공작부인의 소유였는데
무엇 때무인지 영롱한 빛을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이를 본 전문가들은 진주가 다시 영롱한 광채를 얻으려면
깊은 바다 속에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최근 제가 계약에 따라 그 진주를 꺼내
주인에게 돌려주었는데 희한하게도
진주는 전보다 더 영롱한 빛을 발하고 있었습니다."

하느님의 귀한 은총을 받아
보배 처럼 빛나던 그리스도인일지라도
죄와 탐욕으로 광채를 잃고 병들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성경을 통해 하느님과 깊이 만나는
은혜의 바다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면 다시 광채를 회복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옛것은 지나갔습니다.보십시요.새것이 되었습니다.
(고린도후서 5;17) 
 

************************안드레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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