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라지지 않을 월계관을 위해 달리게 해 주시길 빕니다.
Let us run for the imperishable wreath.
4월 28일은 부활 제5주일 (이민의 날) 이었습니다.
(제1독서 : 요한 묵시록 21장에서...)
...나 요한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어좌에 앉아 계신 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보라,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든다."
(복음 : 요한 복음서 13장에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그것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직장 생활할 때 생각해 봅니다.
세례는 대학교 1학년 때 받게 되었는데...
마음 속에 다른 분들에 대한 이해를
생각하지 못하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의 행복
다른 분들에 대한 배려, 사랑...
생각을 못했습니다.
하물며,
그리스도의 사랑,
하느님의 사랑에 대해서는
아마 무슨 의미인지
생각조차 못하고 지냈던 것 같습니다.
착하게 살아가려 노력은 했던 것 같은데,
아마 지극히 자기 중심으로
살아왔던 삶이었습니다.
지금은 ...
스스로의 마음을
외부의 충격에서 평화로울 수 있습니까?
몸이 힘들게 느껴질 때에도
평화를 유지할 수 있습니까?
다른 분의 마음을 이해하려 노력합니까?
사람의 슬픔을 보게 되면,
진정으로 따스한 마음으로 다가가려 합니까?
주위에 있는 분들께 따스하게 대해 드립니까?
회사에서 경쟁을 하며 지내야 할 때에는 어때요?
마음이 따뜻합니까?
그리스도의 사랑
생각해야 합니다.
최대한으로
닮으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다른 분들이
행복하게 살아가시는데
도움이 됩니다.
부족하지만
예수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마음 속에서
샘물처럼 솟아나서
많은 분들이 행복하게 지내시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게 해주시길
주님께 청합니다.
그리스도인이 다른 점이 무엇이오?
2013. 5. 5. 오전 1:33:38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