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을 향해 나아가는 힘

2013. 5. 25. 오후 8:33:54

글자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Let us strive for the greater gifts from the Holy Spirit.
저희가 성령님으로부터 보다 대단한 선물을 위해
애쓸 수 있게 해 주시길 빕니다.

5월 19일 주일은 성령 강림 대축일이었습니다.

(복음 : 요한 복음서 20장에서...)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어느 길을 가야 할지 생각해 봅니다.
인간적으로는 이 길을 가고 싶습니다.
속이 상하고 화가 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길은 주님께서 원하시는 길이
아니라는 생각이 분명히 듭니다.

주님을 위해서
저 길을 가야 합니다.
감정의 차원을 뛰어넘어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먼 훗날
'잘 했다. 정말 잘 했다.' 하는
기쁨의 소리를 듣게 될 것 같습니다.

저도 노력할 겁니다.
하지만 저의 노력보다도
성령님께서
그리고 하느님 예수님께서
끊임없이 하느님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시기를
주님께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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