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관장 강홍빈) 청계천문화관은 4월 25일부터 '청량리' 특별전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전시회에서는 한적한 교외에서 서울 동북부 부도심이 되기까지 청량리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유물·사진·영상자료 200여 점이 선보인다.
사진은 1920년대 동대문 밖의 주택가 모습.
o 구 분 : 테마전시
o 전 시 명 : "청량리"
o 전시기간 : 2013. 4. 25 ~ 7. 21
o 전시내용 : 한적한 교외에서 서울 동북부 부도심이 되기까지 청량리 변천사를
보여주는 소장 유물, 사진, 영상자료 200여점 전시
o 전시장소 : 청계천문화관 기획전시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