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가르침

2017. 2. 24. 오후 7:57:28

글자

고맙습니다. 祝你平安。

2월 12일은 연중 제6주일이었습니다.

(제1독서: 집회서 15장에서...)
   네가 원하기만 하면 계명을 지킬 수 있으니, 충실하게
사는 것은 네 뜻에 달려 있다. 그분께서 네 앞에 물과 불을
놓으셨으니, 손을 뻗어 원하는 대로 선택하여라. 사람 앞에는
생명과 죽음이 있으니, 어느 것이나 바라는 대로 받으리라. ...

(제2독서: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서간 2장에서...)
...우리는 하느님의 신비롭고 또 감추어져 있던 지혜를 말합니다. ...

(복음: 마태오 복음서 5장에서...)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


이것도 생각하고 저것도 생각하면 혼란스럽습니다.
그냥 단순하게...

성경에 있으면
그렇게 하도록 애써야...

화요일날 누나가 옷을 많이 보내 왔어요.
자형옷...

어머님 좋아하시고...

저도 생각하다가
오늘 안 입는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보내주면 안 입는다고...
불쌍한 분들에게 나누어 주세요. 부탁드렸어요.

좋은 옷들인데...
제게 필요한 옷들도 있을텐데...

자선을 베풀면
상처를 낫게 해 주신다고
성경에서 본 것 같아서...

그리고 그렇게 해야
하느님의 은총 속에서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때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지만
성경 속의 하느님의 가르침 항상 생각하고 따르며
살아갈 수 있게 해 주시기를
주님께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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