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祝你平安。
2월 5일은 연중 제5주일이었습니다.
(제1독서: 이사야서 58장에서...)
..."네 양식을 굶주린 이와 함께 나누고, 가련하게 떠도는
이들을 네 집에 맞아들이는 것, 헐벗은 사람을 보면 덮어
주고, ...그리하면 너의 빛이 새벽빛처럼 터져 나오고, 너의
상처가 곧바로 아물리라. ...
(복음: 마태오 복음서 5장에서...)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그러나 소금이 제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참된 행복과 평화를 인생의 목표로 삼습니다. ...
(연중 제4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에서...)
...복음을 전하는 일은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평화를 전하는
것임을 일깨워 줍니다. ...
(연중 제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에서...)
...오늘날 교회조차도 ...정작 상처받은 영혼들을 치유하는 사목에
무관심해지는 바리사이들의 조직이 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게 합니다.
나의 착한 행실
...화를 내셔도 공손하게 말씀드린다.
계속 축복해 드린다.
지금 상황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금이 가장 행복한 때임을...
누군가를 돌보아 드리고 도와 주는 삶
세월이 가니
몸이...
아마 어느 순간부터
누군가의 도움으로 살아가게 될지도 모르는...
설령 그런 세월이 온다 할지라도
끊임없이 도와 드릴 수 있는
무언가를 찾고 나누려...
몸은 힘들지라도
마음의 평화는 더욱 깊어지도록...
마음에는 더욱 아름다운 생각들로 가득차도록...
자연스러이 아름다운 모습
평화로운 모습이 드러나도록...
결국은 마음에서...
나도 어떤 상황을 맞이하게 될지 모른다.
어렵고 당혹스러운 시간에 더욱 둘러 싸여도
더욱더 아름다운 생각
평화로움에 깊이 머물 수 있다면
주님의 빛은 더욱...
주님의 평화 속에서
살아갈 수 있게 해 주시기를
주님께 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