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66개의 글
- 48이선호99.01.1949-
[뻔덱이] 뻔덱이의 동호회 성격 정의
아래의 글은 어디까지나 제 생각 입니다. 1. 사전적 의미 : 동일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끼리의 모임. 2. 내포적 의미 : 동일한 관심사를 가
#48이선호99.01.19조회 49 - 47이선호99.01.1941-
[RE:42] 네...^^
라누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 HTML 문서 로 구성하는 것이 좋은 강좌들은 어태치 파일로 붙여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그냥 참고로 알아
#47이선호99.01.19조회 41 - 44신재민99.01.18613
[후까시] 자중합시다.
안녕하십니까. 신재민 제노입니다. 갑자기 토론의 분위기로 흘러가는 이야기 방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넘길 수 있는 문제입
#44신재민99.01.18조회 61· 3 - 43임종심99.01.18501
휴! 다 읽었다... 새내기 가입인사?^_^
+ 찬미예수님! 가입인사를 할려고 했는데... 어딘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공지사항에... 작성... 했더니만... 안된다고...
#43임종심99.01.18조회 50· 1 - 이선호99.01.1938-
[RE:43] 반갑습니다~
히야... 뻔덱이 그동안 주름 생겼던 것 화악~ 풀리네요. 이쁜 장미 너무나 잘 받았습니다. *^^*
#46이선호99.01.19조회 38 - 42조미라99.01.1848-
[라] 제안...
올려 놓은 내용들을 보다가 보니 뻔덱이님의 글보다는 후까시님의 글이 더 좋군요.. 왜냐 바로 첨부자료 형태로 올려 놓으시니까요... 사실 대부분
#42조미라99.01.18조회 48 - 41이선호99.01.1847-
[뻔덱이] 잼있는 이야기
방금 웃긴 이야기를 하나 읽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읽어보세용~ ------------------------------------------
#41이선호99.01.18조회 47 - 40이선호99.01.1851-
[뻔덱이] 한다걸님과 뻔덱이의 대화
모든 텃사람께 도움이 되시리라 믿어 글을 올립니다. ---------------------------------------------------
#40이선호99.01.18조회 51 - 39이선호99.01.1850-
[뻔덱이] 히얏!!!
후까시님~ 크하... 잠 한숨 막 자려고 했는데... 첨부 이미지를 보니, 확~ 깨네요. 후까지님의 방법... 함 써먹을까봐요. 크크... ^^
#39이선호99.01.18조회 50 - 38신영미99.01.1849-
왜 같이 하는 시간이 필요한가
동회회가 뭔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단순히 정보만 얻어 가던가 다른 분이 올려 놓으신 글 일기만 하는 것이라면 어느 분이 연재를 하시고 거기에 보층
#38신영미99.01.18조회 49 - 37신재민99.01.1853-
[후까시] 좋은 아침.
월요일 아침입니다. 뭐 지금 7시 반이라서 대부분 일어나셔서 나가고 계시겠지만 전 방학이라 집에서 농땡이~~~~ 12시까지 홍대로 컴 강의를 들
#37신재민99.01.18조회 53 - 36이선호99.01.1844-
35 번 글에 대한 의견 구합니다.
한다걸님의 의견이 요 밑에 35번 글에 있습니다. 보시구요... 텃사람들께서 의견 주십시오. 전 단지 터지기일뿐이랍니다. *^^*
#36이선호99.01.18조회 44 - 34이선호99.01.1754-
[뻔덱이라니깐요~] 대화방 이야기
밑에 한다걸님의 한가닥 제안 정말 잘 봤습니다. 크하... 잼있는 옛날 이야기 하나 해드릴께요. 아주 옛날... 터가 생기기 전... 어느 하루
#34이선호99.01.17조회 54 - 신영미99.01.1743-
[RE:34] 고쳐습니다.
오! 죄송합니다. 어디 까지나 오타 입니다. 저는 타자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미리 글을 쓴 후 클립보드에 넣었다가 여기에 와서 작성을 누르고 푸
#35신영미99.01.17조회 43 - 33신영미99.01.17511
컴퓨터로 인하여 하게 되는 경험
사람이 삶을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일들은 대체로 비슷 비슷하다고 하지만 난 다른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같은 경험을 해 본 것이 적기에 컴퓨터로 겪
#33신영미99.01.17조회 51· 1 - 32신영미99.01.17511
뺀덱이님의 글을 읽고 [제안]
뺀덱이님의 글을 일고 한다걸에 약간 가벼운 질문에 아주 자상한 답변 이면서 생일 소감에 대한 근사한 피해감 이였습니다. 흠... 이것은 제안인데
#32신영미99.01.17조회 51· 1 - 31이선호99.01.17501
[뻔덱이] 뻔덱이 주름집니다...후후...
우선, 사진에 대해서 말씀드리죠. 기막힌 사연이 있답니다. 사진은 일몰 장면만을 구했습니다. 사진을 그렇게 구했다고는 하지만, 제가 마음만 먹었
#31이선호99.01.17조회 50· 1 - 30신영미99.01.1654-
궁금하네요
뺀덱이님 우리 동호회에 백두산 사진이 들어가 있는 것은 좋은에 왜 일출이 아니고 일몰이지요 선입견이라고 하실지 몰라도 일출이 시작하는 의미도 있
#30신영미99.01.16조회 54 - 29신영미99.01.1649-
왜 한다걸 일 수 밖에 없는가?
해야 한다고 결심한 것은 왜 해야 하는 것일까요? 제가 정당하기에 그 만큼 하고 싶기에???? 저는 99% 가능성 있는 일과 1%가능성만 있는
#29신영미99.01.16조회 49 - 28이승주99.01.1652-
[가입인사-보름]
가입은 첫번짼가 두번째로 했는데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고 있는데 두달째 끙끙 거리기만 하지 진전이 없군요. 홈페이지에 대한
#28이승주99.01.16조회 52
